한국도서관친구들 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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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7-16
  • 2021-07-16
  • 제주김영수도서관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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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서관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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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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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도서관친구들


  • 제주도서관친구들   안녕하세요. 제주도서관친구들입니다. 통상 도서관친구들이라고 한다면 한 도서관이 있고 그 도서관을 돕는 역할을 하는데 제주도서관친구들은 센터가 되는 도서관이 없습니다. 그 보다 조금 더 큰 뜻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제주도서관친구들은 도서관의 진정한 의미를 제주의 지역사회에 전파하고, 책과 도서관문화를 올바르게 정착시킬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책이 필요한 곳에는 책을 보내주고, 도서관이 필요한 곳에는 도서관을 만들어 주며, 사람이나 프로그램이 필요한 곳에는 그것들을 해결해 주고자 합니다.   2015년 한 해 동안 제주도서관친구들은 독서 소외계층들의 삶터에 작은도서관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가정폭력쉼터에 '가족사랑작은도서관'을 몸과 마음이 아픈 여성들이 사는 재활시설에는 '꿈꾸는 작은도서관'이 예쁘게 꾸려졌습니다.   2016년에는 두 도서관이 잘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미혼모 자립시설인 '아기사랑엄마의 집'에 그림책 읽어주기와 책장 채우기 등을 진행해 나가고 있습니다.   제주도서관친구들 활동의 중심에는 책과 도서관을 좋아하고 우리 둘레의 어려운 이웃들과 나눔을 실천하는 분들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함께 마음을 보태실 분들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오세요!
    • 도서관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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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1-26
  • 2014-11-26
  • 불암문고친구들


  • 반갑습니다. ‘도서관친구들’의 막내 ‘불암문고친구들’입니다. 이름에서 눈치 채셨겠지만 우리문고는 아주 작고 귀엽답니다. 앞으로도 많은 동생 도서관친구들이 태어나겠지만 작기로 치자면 막내자리는 앞으로도 우리 차지가 아닐까 싶네요. 불암문고를 소개하자면 일단 대표가 탤런트 최불암씨가 아닙니다. 불암은 서울 노원구에 있는 산이름이구요. 불암문고는 불암산 둘레길 숲속에 있는 작은 나무 책장 안에 차려진 마을문고입니다.   우리가 처음 ‘불암문고’라는 이름이 붙은 책장을 만난 것은 둘레길을 걷기 시작한 3년 전이였지요.  보통의 공공문고와 마찬가지로 책장은 오래된 문학잡지와 낡은 교회 전도지로 엉성하게 채워져 있었습니다. “관리도 안 되는걸 왜 만들어가지고... 쯧.” 혀를 차며 발길을 돌렸지요. 그 후로도 불암문고를 지나 산길을 오가며 가끔씩 책장을 들여다봤지만 먼지만 더 쌓였을 뿐 3년 전과 마찬가지로 방치되어 있더군요. ‘아, 존 우드 아저씨가 히말라야 산 속에서 본 학교 도서관에는 여행객들이 버리고 간 여행안내서 <론리플래닛>만 꽂혀 있었다던가.’ 3년 전 무심히 돌렸던 우리의 발길을 붙잡은 것은 다름 아닌 ‘존 우드’의 <히말라야 도서관>이라는 한 권의 책이었던 거예요. 비행기로 책을 공수해서 야크에 실어 날라 히말라야 도서관을 만든 존 우드의 수고에 비할 바는 못 되지만 그날부터 우리들의 ‘불암문고’ 만들기는 시작되었습니다. 우선 문고를 책임 관리한다는 구청 시설관리공단에 전화를 걸어 뜻을 전했더니 “그런 곳에 좋은 책을 가져다 놓으면 많이 분실될 텐데요...”라는 걱정을 하면서 우리더러 알아서 하라더군요. 간단하게 문고를 접수한 우리는 등산할 때마다 집에서 대여섯 권씩 책을 가져다 꽂고 기존의 낡은 책들을 싸 짊어지고 내려왔지요. 그러기를 2주 정도 지난해 11월 12일 드디어 불암문고는 엄선된 목록의 책, 독서대 위의 시집, 담요, 책갈피들로 예쁜 모습을 갖추게 되었답니다.   문고가 이렇게 만들어졌으니 산책길에 들르라고 이웃에 알려줬더니 하나같이 반색을 하기는 커녕 “이런 책들은 하루아침에 몽땅 없어져 버릴 거라며 엄한 짓 한 거다” 내지는 “공갈 CC TV라도 달아야 하는 거 아니냐”며 충고를 하더군요. 책을 가져가는 게 무슨 흉악범죄도 아니고 문고에 CCTV를 설치하는 게 더 끔찍한 짓이라며 우리는 펄쩍 뛰었고 대신 제발 잘 이용해 주십사 문고 이용안내를 구구절절 써 붙였지요   이제 곧 겨울이라 등산객들이 줄어들고 ‘불암문고’도 권정생 선생님 집처럼 그냥 바보같이 착하게 서 있기만 할 테지... 오고가는 누군가의 눈길을 받고, 따뜻한 봄이 되면 책을 꺼내 읽어야지 하는 마음들을 건네받으며 꿋꿋하게 겨울을 지날 테지...   이런 날씨에 누가 산에서 벌벌 떨며 책을 읽겠냐고 하지만 주말이 지난 후면 특히 아이들 책 <개똥이네 놀이터>랑 <짱뚱이>가 여기저기 흐트러져 꽂혀있고 한 권씩 없어진 책도 있는걸 보면 ‘우리 불암문고가 바쁜 주말을 보냈구나’ 싶어 정리하는 손길이 흐뭇해진답니다.   지금은 ‘불암문고친구들’이 산책할 때마다 책장을 열어 환기시키고 책 정리를 하고 지나가는 사람이라도 있을라치면 “어? 여기 책장에 괜찮은 책들이 꽤 있네?” 하고 넌지시 중얼거리며 책을 꺼내 읽으며 호객행위를 하는 게 우리들의 주 임무이지요. 책을 먼저 한 권 갖다 꽂은 걸로 혼자 대표라고 생각하며 활동하고 있는 저는 책을 너댓권씩 갈아 꽂고 빌려간 책, 없어진 책을 챙기는 일을 합니다. 보다 많은 책을 갖추고 대여하기 위해 저희 집 방 한 칸에 일주일에 한 번 정도 여는 ‘가정문고’를 준비 중입니다.   이렇게 차려진 불암문고를 윤봉길새책도서관 책시장에서 여희숙 선생님께 자랑했더니 “이거야말로 진정한 도서관친구들이 아니겠냐”며 책을 기증받도록 해 주시고 열여섯 번째 도서관친구들로 이름을 올리게 도와주셨답니다. 엄청나게 생각했던 ‘도서관친구들’이 이렇게 뚝딱 만들어지고 말 줄이야! 사실 아직 발대식도 하지 않고 신청서 쓰고 정식으로 가입한 친구들이 14명밖에 안되지만 우리 ‘불암문고친구들’은 밑줄 독서모임을 꾸준히 해온 아주 싹수가 파란 회원들이랍니다. 아줌마들이 모여 만든 ‘징징밑줄독서모임(처음 독서모임을 하며 어찌나 울었던지)’, 3학년 남자아이들의 모임 ‘남책모’, 6학년 여자아이들의 ‘하쿠나마타타’를 매주 또는 격주로 부지런히 꾸려가고 있습니다. 우리들의 계획은 이 책모임의 아이들과 가족들을 봄까지 다 포섭하여 행사 때마다 적극 참여시키는 거죠! 하하!   발대식은 꽃피고 새우는 3월의 숲 속에서 할 예정이구요. 첫 행사는 ‘숲 속에서 책 읽는 가족사진 찍기’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저희 회원 중에 사진기자가 있거든요. 물론 오시는 누구라도 다 찍어드리니 방방곡곡에서 많이들 와 주세요. 또한 집에서 돌아가면서 하던 밑줄 독서모임도 ‘불암문고’ 옆 평상에서 토요일마다 돌아가며 할 예정이구요. 그렇게 되면 불암산 자락의 불암문고는 제일 작지만 어쩌면 산이 통째로 도서관이 되는 말 그대로 기적의 도서관이 되지 않을까요?    
    • 도서관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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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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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정읍도서관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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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1-26
  • 2014-11-26
  • 울산도서관친구들

  • 울산 북구 기적의도서관 친구들 지회는 2012년 2월 27일 150여명의 회원으로 발대식을 시작하였습니다. 기적의 도서관  봉사자분들이 주축이 되어 지역주민들께 기적의 도서관을 알리고  많은 이용과 발전을 위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도서관친구들의 활동으로 독서프로그램의 다양화와 주민 참여를 이끌어 내는데 앞장서며, 어린이들의 독서 생활화를 추친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역내 작은도서관 설치와 관련하여 관계청과 협력하며 도서도 기증하고 운영에도 많은 의견을 제시하는 등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저희 도서관은  어린이도서관이라는 특성을 가지고 있는 도서관이라 북스타트 활동을 활발히하고 있으며. 2016년 북스타트 도서 선정위원으로 선정되어 활동하고 참여하였습니다. 또한, 지역내의 어린이집과 유치원과 연계하여 기적의 도서관을 견학하고,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 도서관친구들의 전문성을 가진 페이스패인팅, 동화구연, 풍선아트 및 마술,  아동요리,  북아트 체험등의 자원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도서관 행사와 연계한 활동으로는 해마다 4월 꽃피는 계절을 맞아 테라스도서관을 운영  도서관 이용객 및 어린이들에게 차와 간식, 그림책 읽어주기 등의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얼굴에 밝은 웃음이 피어날 수 있는 도서관을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도서관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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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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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브릿지작은도서관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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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서관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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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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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울릉독도도서관친구들
  • 독도도서관을 응원하는 친구들입니다.
    • 도서관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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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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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교육문화관도서관친구들
  • 강원도! 인구가 얼마쯤 될까요? 이광재 도지사를 만나 여쭈었을 때가 2011년. 공식적으로는 150만,  강원도에서 활동하나 적은 수도권에 두신 분들이 약30만명이라고 했습니다. 원주 인구는 얼마쯤 될까요? 33만 정도입니다.
    2010년 4월 13일 54분의 후원 회원으로 시작한  원주교육문화관 도서관친구들!(이하 원도친) 그 가운데 현재도 꾸준히 후원을 하시는 분도 계시고 새롭게 후원을 시작하신 아름다운 회원님을 더해 모두 100분 이십니다.
    저희 원도친은 도서관친구들 독서회로 달마다 두 권의 책을 읽고 토론하며 독서의 즐거움을 누립니다. 후원행사로는 중앙 도서관친구들과 친구출판사의 지원으로 후원회원을 위한 책시장, 어린이를  위한 인형극, 작가와의 대화,  북콘서트, 시와 음악이 춤추는 밤  등 문화행사를 후원했습니다.
    저희와 함께 하실 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월 2000원의 후원금과 시간 여유가 있으실  때 자원활동을 함께 해주시면 됩니다. 문의는 원주교육문화관 종합자료실이나 어린이열람실 033-737-1004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꿈이 자라는 도서관,  우리 모두의 희망입니다. 감사합니다. ^.^)))
    • 도서관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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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9-12
  • 2014-09-12
  • 창녕우포자연도서관친구들
  •   안녕하세요. 창녕우포자연도서관친구들(우포도친)입니다.
    우포자연도서관친구들은 아직 친구할 도서관이 없습니다. 성격 급한 우포자연도서관친구들 이 우포자연도서관이 생기기도 전에 도서관친구들을 먼저 만들어버렸거든요. 우포자연도서관이 하루 빨리 만들어지기를 소망하며 2013년 여름에 도서관이 될 창고 건물에서 발대식을 열었습니다.
    생명의 땅 우포에 자연과 하나 되는 생태 도서관이 만들어지도록 우포자연도서관친구들이 옆에서 큰 힘이 되겠습니다.
    • 도서관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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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9-12
  • 2014-09-12
  • 진주마하어린이청소년도서관친구들
  •   1. 진주마하어린이도서관친구들(마하도친)의 첫 번째 특별함
    요일관장이란 말 들어보셨나요? 마하도친은 단순히 후원회원으로만 남지 않고, 주 5일 동안 각 요일별로 엄마들이 관장으로 나서 직접 도서관의 운영과 프로그램 기획은 물론 각종 공모에 도전하기까지 하며 열심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2. 마하도친의 두 번째 특별함
    마하도친은 매년 두 번의 '엄마독서학교'를 엽니다. 매 기수 50여명의 어머니들이 총 10강 20시간의 도서관과 그림책 등에 대한 심도 있는 강의를 통해 도서관과 자원활동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새로운 도서관친구들로 거듭납니다.     3. 마하도친의 세 번째 특별함
    마하도친은 엄마들이 직접 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합니다. 학습과 연계된 프로그램보다는 아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져줄 수 있는 새로운 프로그램을 시도하려 합니다. 수 십 여권의 어린이 책을 엄마들이 직접 읽고 아이들을 책 속 재미로 빠져들도록 돕는 '책만 읽는 독서교실', 엄마들이 직접 배운 것을 토대로 한 생태놀이 '숲속친구들' 등 마하에서 만나는 프로그램들은 단순 체험 프로그램과는 다른 정성과 사랑이 가득하답니다.     4. 마하어린이도서관의 친구가 되려면?
    전화 한통이면 친구가 되실 수 있습니다. 055-753-9922 로 전화주세요. 물론 방문 신청도 가능합니다.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6시까지 열려있답니다.  
    • 도서관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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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9-12
  • 2014-09-12
  • 전남도립도서관친구들
  •   안녕하세요. 전남도립도서관친구들(전남도립도친)입니다.
    2013년 7월 12일에 발대식을 치룬 전남도립도서관친구들은 전라남도를 대표하는 도서관인 전남도립도서관을 돕기 위해 만든 자발적인 모임입니다. 그저 책이 좋고 도서관이 좋아 모인 사람 한명 한명이 모여 좋은 뜻과 마음으로 좀 더 직접적으로 도서관과 아이들을 위해 할 수 있는 힘을 전남도립도서관에 보태어 보자라는 생각으로 만들어진 모임입니다. 그 노력의 첫걸음으로 현재 “우리아이에게 책을 읽어주자”라는 마음으로 매주 금요일에 책읽어주기를 실천하고 있으며 독서모임인 “도친책벚”을 가지며 올해의 책과 이달의 책을 활용한 토론모임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원화전시와, 동화구연등 기획하며 도서관 활성화에 노력 중이며 도서관의 행사등으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할때마다 열심히 돕고 있습니다.
    전남도립도친의 자원활동에 함께하고 싶은 분들, 언제든 환영입니다. 저희에게 가장 필요한 부분이며 언제 문의하셔도 반갑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저희들은 후원회원에게 도서관 행사 혹은 좋은정보, 안부문자를 보내고 있으며 또한 네이버 밴드를 활용 언제든 전남도립도친님들이 볼수 있도록 오픈해 놓았습니다. 여기에 자원활동을 원하신다면 언제든지 연락주시면 즐거운 마음으로 함께하겠습니다.
    문의는 다음카페 전남도립도서관친구들 (http://cafe.daum.net/JNDLlibrarychingu)에 오셔서 자원활동문의 게시판에 남겨주신다면 언제든 연락드리겠습니다.  
    전남도립도친의 후원금은 전액 전남도립도서관을 위해 쓰입니다. 도서관에서 필요로 하는 곳에 사용됩니다. 후원회원님들의 정성을 함부로 사용되지 않도록 신중함에 염두를 두고 관리하고 있습니다.
    전남도립도서관친구들이 되시고 싶다면 - 신청서는 다음카페 전남도립도서관친구들 (http://cafe.daum.net/JNDLlibrarychingu)과 전남도립도서관(http://lib.jeonnam.go.kr) 홈페이지 참여마당에서 도서관친구들을 클릭하시면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도서관으로 직접 가지고 오시거나, 팩스(061-288-5290)으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 도서관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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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9-12
  • 2014-09-12
  • 남원도통초등학교 도서관친구들

  •   남원도통도서관친구들(도통초도친)은 남원에 있는 도통초등학교도서관을 돕는 친구들입니다.   우리는 밑줄 긋기 학부모 독서모임, 도서실 자원봉사. 책날개 혁신학교 사업 도우미 활동, 학교 행사 때 도서관 친구들 친친 행사 등의 활동을 합니다. 남원도통초도서관을 돕고 싶은 누구나 후원 활동 계획에 의한 자원 활동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도통초도친은 자원 봉사뿐만 아니라 후원자들의 후원을 통해 학급문고 구입지원, 학교도서관 행사 지원, 학교 도서관 비품 구입, 혁신학교 도서활동 지원사업( 북콘서트, 작가와의 만남, 인형극 공연 등) 등의 지원도 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른 지회와 다르게 학교 내 도서관에서 활동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어서 학부모들과 교직원들로 구성 되어 있어 끈끈한 유대 관계를 가지고 있으며, 봉사활동에 임하는 자세 또한 내 아이를 위한다는 마음으로 정성껏 활동 하고 있습니다.
    남원도통초등학교 도서관친구들 후원자가 되기 위한 특별한 자격조건은 남원도통초등학교 도서관을 사랑하고 아끼는 사람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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