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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친구들과 함께 하는 친구출판사
- 도서관친구들 2014.11.23 16:09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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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친구들과 함께 하는 친구출판사
2005년 우리 <도서관친구들>의 첫 책시장에서 인연을 맺은 출판사들이 지속적으로 우리를 후원하고 있는데요. 저희들은 그 출판사들을 ‘친구출판사’라고 합니다. 현재 30여개 출판사가 함께 하고 있으며 다음과 같습니다.
- <도서관친구들>의 친구출판사
계수나무 / 별숲 / 사우 / 청어람미디어 / 우리교육 / 이후(웃는돌고래) / 천개의바람 / 한길사 / 양철북 / 다빈치 / 키다리 / 꿈터 / 휴머니스트 / 사이언스북스 / 세미콜론 / 반비 / 한티재 / 토토북 / 보리 / 남해의봄날 / 삼인 / 킨더랜드 / 봄볕 / 정인 / 샨티 / 봄봄 / 북극곰 / 행복한아침독서 / 보림 / 철수와영희 / 책읽는곰 / 나는별 / 그린북 (2021년 11월 현재)
이 친구출판사들이 <도서관친구들>을 돕는 일은 그 출판사의 반품도서 중 일부를 선물해 주는 것입니다. 서점에 나갔다가 반품되어 돌아온 도서를 계속 보관하기엔 물류비용의 부담으로 분쇄를 결정해야 할 때가 옵니다, 그 중에서 아까운 책을 골라 우리 <도서관친구들>에게 선물로 주는 것이지요. 어느 경우엔, 그 해에 나온 좋은 새 책을 주기도 합니다. 정말 감사한 일입니다. 그러면, 책을 받은 우리는 그 책을 정가의 30%와 50%에 판매합니다.
책을 판매한 수익금은 전액 다시 친구 출판사의 새 책을 사서 도서관에 기증합니다.
소중한 나무로 만들어지는 책들이 출판사와 <도서관친구들>의 손을 거쳐 도서관으로 선순환하게 하는 것, 그래서 결국엔 독자들을 좋은 책과 만나게 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친구출판사는,
1. 우리 홈페이지에 친구출판사의 홈페이지를 연결해 친구출판사가 되었음을 알립니다.
2. 연중 해당 출판사의 도서 중 반품도서의 일부를 선물합니다.
2. 연중 해당 출판사의 도서 중 반품도서의 일부를 선물합니다.
친구출판사와 함께 하는 도서관친구들 책시장을 지원합니다.
동무도친들께서는 아래 내용을 잘 읽어보시고 적당한 때에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친장터>
도친장터는 도서관친구들이 지역사회의 독서문화 보급에 앞장서고,
출판유통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도서관과 지역 주민들에게 돌려주는 의미 있는 활동이며, 평소 아무 댓가 없이 도서관친구들을 후원하는 친구들에게 좋은 책을 살 수 있는 기회를 드려 보답하는 의미가 있습니다.
또한, 후원금과 운영비를 명확하게 구분하는 우리 도서관친구들의 원칙에 입각하여 ‘친구출판사’의 도움으로 운영비를 마련할 수 있도록 하는 독특한 구조입니다.
친구 출판사에서 선물한 도서는 ‘도서관친구들’이라는 도장을 찍어, 각 지역에서 책 시장을 하는 곳으로 보내드립니다. 그러므로 교환, 반품, 환불은 안됩니다.
출판유통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도서관과 지역 주민들에게 돌려주는 의미 있는 활동이며, 평소 아무 댓가 없이 도서관친구들을 후원하는 친구들에게 좋은 책을 살 수 있는 기회를 드려 보답하는 의미가 있습니다.
또한, 후원금과 운영비를 명확하게 구분하는 우리 도서관친구들의 원칙에 입각하여 ‘친구출판사’의 도움으로 운영비를 마련할 수 있도록 하는 독특한 구조입니다.
친구 출판사에서 선물한 도서는 ‘도서관친구들’이라는 도장을 찍어, 각 지역에서 책 시장을 하는 곳으로 보내드립니다. 그러므로 교환, 반품, 환불은 안됩니다.
책시장에서 도서관 친구에게는 정가의 30%를, 일반인에게는 정가의 50%를 받고 판매합니다. 책 시장 판매 수익금으로 친구출판사의 새 책(발간 1년 이내의 신간도서)을 사서 도서관이나 책이 필요한 곳에 기증합니다.
그러면 도서관에서는 기증받은 도서를 도서관에서 활용합니다. 주변의 기관이나 책이 필요한 곳, 도서관과 지속적으로 좋은 관계를 맺어야 할 지역의 기관에 기증하여 도서관을 홍보하게 합니다.
책 시장은 단순히 아이들 책을 싸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가 아닙니다. 지역에서 책시장을 통해 사람들이 도서관으로 모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그 수익금을 지역 도서관에 좋은 신간으로 기증하여 지역 주민 모두와 함께 그 혜택을 누리는, 함께하는 독서운동이자 도서관 운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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