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서관친구들
한국도서관친구들
정관
함께하는 사람들
지나온 길
오시는 길
주요활동
알려드립니다
강연·특강안내
포토갤러리
도서관친구들이야기
전국 지부·지회 현황
한국도서관친구들 지회
지부·지회 이야기
커뮤니티
강사소개
친구출판사
자료실
문의하기
후원하기
후원안내
후원상품
많이 검색된 키워드
키워드가 없습니다.
검색조건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이름
and
or
로그인
회원가입
지부·지회 이야기
검색
전체 76건 / 1 페이지
76
2023-02-14
2023-02-14
마하의 '남강이' 보이는 라디오 출연!
우리 남강이가 " 정주라 보이는 라디오 "에 출연했습니다! 동화구연가 임영순 님께서 읽어주셨구요~ 수많은 책 중에서 진주그림책연구회 도란 에서 작년에 발간한 "남강이"가 소개되어 기쁘고 뿌듯합니다. ^^ 유투브 링크 프로필에! https://youtu.be/RieIdnb1Bko
최고관리자
인기
1,089
0
75
2022-04-21
2022-04-21
마하의 2021도서관상주작가지원사업 수상스케치
19일 부산에서 열렸던 ‘2022년 도서관상주작가 지원사업워크숍’에서 찬사를 듬뿍 받았습니다. 2021년 선정, 수행한 전국 43개 도서관 중 마하어린이도서관이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같이 수상한 파주 교하도서관, 서울중랑정보도서관은 사서가 20명 이상, 직원도 10명 이상인데, 달랑 사서1명과 자원활동가들이 꾸려가는 마하어린이도서관이 우수상을 수상한 걸 널리 널리 자랑하고 싶습니다.
도서관친구들
인기
1,653
0
74
2021-08-27
2021-08-27
비오는 날의 도서관
마음대로 널브러져있는 우산이 어쩜 이리 사랑스러울까요. 맑은 날도 그렇지만, 내리는 비를 헤치고 도서관을 찾아오는 아이들을 보면 그렇게 사랑스러울수가 없답니다! 3층에서는 날아라 보드게임이 진행되고있어요. 방역수칙 준수하며 조심조심 움직입니다. 후다닥 던져놓고 간 우산이 오늘따라 더 눈에 밟힙니다. #마하어린이도서관 #마하어린이청소년도서관 #우리마을
도서관친구들
인기
2,102
0
73
2021-08-13
2021-08-13
제주도서관친구들
.
도서관친구들
인기
2,184
0
72
2021-08-13
2021-08-13
마하어린이청소년도서관친구들
.
도서관친구들
인기
1,956
0
71
2021-07-07
2021-07-07
마하어린이청소년도서관
.
도서관친구들
인기
2,047
0
70
2021-07-01
2021-07-01
제주도서관친구들 도친장터 이야기
# 일시 : 2021년 6월 27일 (일) 오후 2시-5시# 장소 : 제주시 아봉로 762-1 (제주도친작은도서관) .
도서관친구들
인기
1,926
0
69
2021-05-28
2021-05-28
마하어린이청소년도서관 소식
.
도서관친구들
인기
2,026
0
68
2021-05-10
2021-05-10
마하어린이청소년도서관 - 14기 엄마독서학교 안내
.
도서관친구들
인기
1,989
0
67
2019-08-09
2019-08-09
마하도친(오치근작가님과 그림책숲 그리기)
마하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
오치근 작가님과 마하도서관친구들이 함께한
'그림책숲'이 탄생했어요~~~
흔쾌히 함께해주신 오치근 작가선생님,
그림책숲 밑그림을 잡아준 16명의 초등 친구들,
진주그림책연구회 '도란' 회원과 회원자녀들,
자원봉사 청년, 청소년 친구들...
8.6(화) 도서관 생일잔치 기획에 참여해준 도서관친구들
모두 모두 감사드립니다!
도서관친구들
인기
3,091
0
66
2019-08-09
2019-08-09
마하 7주년 생일잔치
.
도서관친구들
인기
2,788
0
65
2019-08-09
2019-08-09
마하어린이청소년도서관의 "도서관 친구들의 이해와 실제"
원칙을 세우고, 한결같은 마음으로 실천 운영하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생각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한국도서관친구들의 원칙과 운영방침을 지지합니다!
도서관친구들
인기
2,903
0
64
2019-08-09
2019-08-09
최향랑작가와 함께하는 강연, 워크숍 -제주도친
언니도친의 도움으로 책을 사랑하는 어른과 아이들이 함께 알차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저도 6세 큰 아이만 데리고 참석했는데 아이가 좋아하는 모습을보고 얼마나 감사했는지 모릅니다. 고맙습니다 ^^ 2019 1월 11(금) 그림책방&카페 노란우산에서 어른21명 어린이21명 총 42명 참석했습니다.
도서관친구들
인기
2,783
0
63
2019-08-09
2019-08-09
울산도친 쁘띠끄숑 클래식 이야기
울산 매곡도서관과 연계사업으로 도친에서 지원한 쁘띠끄숑 공연을 잘 마쳤습니다 성인, 아이 200명 신청이었으나 250여명이 참석한 자리로 공연이 너무 좋았다는 뜨거운 반응입니다 연계한 도서관 관장님이랑 사서분들 도친에게 감사인사 전해주고 다른도서관 사서분 참석하셔서 넘 부럽다하네요,.ㅎ
또한 울산도친이 독립하고 처음으로 시작한 친친행사는 빵과 시원한 음료를 나눠주고 리플렛을 배부하며 도서관친구가 되자고 홍보했습니다
도서관친구들
인기
2,852
0
62
2017-08-15
2017-08-15
8월 달빛 책시장 ~ 부산들꽃이야기도서관친구들
8월 책시장을 광안리 차 없는 거리에서 개최하였습니다.
7월 두 번의 달빛 도서관을 통해서 홍보 후,
달빛 책시장을 펼쳤습니다.
달빛을 등에 지고 파도 소리 들으며 책을 읽고 고르는 아이들 모습은 세상에서 젤 이쁜 모습이었습니다!
도서관친구들
인기
3,469
0
61
2017-08-15
2017-08-15
부산들꽃이야기도서관친구들 '도서관친구들 재교육'
저희가 여러 번의 기회를 놓치고 드디어 여희숙 대표님을 모시고 도서관친구들 재교육을 하였습니다.
책시장과 같이 진행하다보니 시간이 부족하여 너무 아쉬운 시간이었습니다.
교육을 받다보니 우리가 얼마나 무지했는지... 그리고 왜 궁금한 것에 대해 질문하지 않았는지에 대해서 반성하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더 자세한 공부를 통해 도서관친구들을 더 많이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알찬 시간이었습니다~~
도서관친구들
인기
3,386
0
60
2017-08-15
2017-08-15
부산들꽃이야기도서관친구들이야기 '역자와의 만남'
8월 작가의 만남은 <태어난 아이>를 번역하신 황진희 선생님을 모셨습니다.
토요일 오후 드 넓은 바다가 펼쳐진 수영구 문화센타에서 선생님을 만났습니다.
황진희 선생님께 일본 작가인 사노 요코 이야기를 통해 작가의 세계. 다양한 생각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
그리고 아이들은 황진희 선생님 번역하신 책 싸인도 받았답니다
도서관친구들
인기
4,103
0
59
2017-08-04
2017-08-04
새책도서관 인문강좌 6강- 한홍구교수님
우리와 미국의 역사이야기 한미관계의 깊고 깊은 속사정 분단의 비극을 넘어, 고착화된 문제점!!! 1882년 임오군란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외국의 군대가 땅에 발을 붙이고 있는 나라: 우리나라 상호바위조약에 숨긴 뜻. 역사 구비구비마다의 뒤에 가려진 진실. 역사교과서에서는 나와있지 않은 이야기
이제껏,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은 진실을 말씀해주신 한홍구교수님의 열강에 반응하는 참여자들의 몰입! 정말 대단했습니다.
행복한 공동체를 꿈꾸는 도서관친구들님의 꼬마 김밥과 설탕 수박으로 6강에 걸친 인문강좌는 막을 내렸습니다
도서관친구들
인기
3,417
0
58
2017-08-04
2017-08-04
새책도서관 인문강좌 5강- 한홍구 교수님
한홍구교수님이 가장 많이 언급하신 시
' 살아남은 자의 슬픔 ' 베르톨트 브레히트(1898-1956)
물론 나는 알고 있다
오직 운이 좋았던 덕택에
나는 그 많은 친구들보다 오래 살아남았다
그러나 지난 밤 꿈속에서
이 친구들이 나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소리가 들려왔다.
"강한 자는 살아남는다"
그러자 나는 자신이 미워졌다.
-------------------------------------
도서관친구들
인기
3,365
0
57
2017-08-04
2017-08-04
새책도서관 인문강좌 5강- 역사(한홍구 교수님)
한홍구 교수님께서 말씀하시는 격동의 한국현대사를 넘어선 놀라움의 연속선상의 한국현대사이야기
- 역사는 진보한 것이지만 늘 진보하는 것은 아니다 . 긴 역사를 들여다보면 지금과 같은 진보의 시기는 아주 짧은 반면, 정체의 시기는 좀 길고, 퇴보의 시기는 아주~ 길었다. 역사에서 진보의 기회가 주어졌을 때 성큼성큼 나아가지 못하면 제법 긴 정체와 아주 긴 퇴보의 시기를 견뎌낼 수 밖에 없다.
- 역사의 진보가 더딘 이유는 기회가 오지 않아서가 아니라 우리가 좋은 기회를 많이 놓쳐버렸기 때문이다. 1987년 이후 30년, 1987년 6월 항쟁, 1997년 외환위기, 2004년 노무현 대통령 탄핵사건 등 세 번의 기회를 놓쳐버린 우리는 이제 네 번째 기회를 맞고 있다. 또 다시 죽 쒀서 개 주는 잘못을 범할 것인가? - 똑같은 잘못을 범하지 않기 위해 우리는 역사를 돌아본다. 같은 듯, 반복되는 듯하면서도 늘 새로운 것이 역사다. 역사가 전개되어온 과정을 보면 당장 내일, 다음 달, 내년을 예측하기는 어려워도 역사의 큰 흐름이 어디로 갈 것인가에 대한 믿음은 생기게 마련이다. 그 믿음은 흔들리는 대지에서 우리가 넘어지지 않고 버틸 수 있는 힘이요, 험난한 바다를 헤쳐나가는 대한민국호의 복원력이다. 오늘 우리가 보낸 하루가 내일의 역사가 된다. 이 험한 역사를 만들어온 우리 자신에 대한 믿음과 스스로의 실천이 절실한때다!
도서관친구들
인기
3,390
0
검색
열린
1
페이지
2
페이지
3
페이지
4
페이지
맨끝
검색
게시물 검색
검색대상
제목
내용
제목+내용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인기 검색어
요즘 뜨는 글
게시물이 없어요.
Guest
로그인
회원가입
한국도서관친구들
한국도서관친구들
정관
함께하는 사람들
지나온 길
오시는 길
주요활동
알려드립니다
강연·특강안내
포토갤러리
도서관친구들이야기
전국 지부·지회 현황
한국도서관친구들 지회
지부·지회 이야기
커뮤니티
강사소개
친구출판사
자료실
문의하기
후원하기
후원안내
후원상품